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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송인배 비서관, 경찰이 부르면 응할 것”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왼쪽)과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의 주범 ‘드루킹’ 김동원씨(오른쪽) [연합뉴스, 뉴스1]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왼쪽)과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의 주범 ‘드루킹’ 김동원씨(오른쪽) [연합뉴스, 뉴스1]

청와대는 29일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을 소환할 경우 응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경찰이 송 비서관을 부를 수 있다고 하는데 응할 계획인가'라는 질문에 "경찰이 부르면 가야겠죠"라고 답했다.  
 
앞서 전날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이번 사건 수사를 특별검사팀에 넘기기 전 송 비서관을 소환 조사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송 비서관은 '드루킹'김동원(49·구속기소)씨를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에게 소개했다.
 
또 지난 대선 전까지 드루킹을 4차례 만났고, 이 중 두 차례에 걸쳐 간담회 참석 사례비로 200만원을 받았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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