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진주성 기념대첩광장 역사공원으로 조성되나?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와 역사진주시민모임이 ‘진주성 광장 조성’ 계획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6·13지방선거에 출마한 진주시장 후보들이 전면 재검토 견해를 밝혀 앞으로 어떻게 추진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역사진주시민모임은 29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에 출마한 시장후보들에게 ‘진주성광장 조성계획 전면 재검토’에 대한 견해를 물어본 결과, 더불어민주당 갈상돈 후보와 자유한국당 조규일 후보 등이 “재검토 하겠다”는 견해를 밝혀왔다고 했다.

또 각 후보들이 “진주성 광장 조성 계획 재검토를 선거공약으로 채택하겠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도의원에 출마한 몇몇 후보와 일부 시의원들도 진주성 광장 조성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는 것에 대해 찬성의 입장을 밝혀왔다”고 말했다.

역사진주시민모임은 “진주성 앞 광장 조성계획을 전면 개점토 또는 재검토하고 시민의 뜻을 모아서 만드는 것에 대해 찬성해 주신 각 후보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밝힌 의견대로 굽힘없이 활동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jkgyu@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