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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군산공장 잔류 근로자, 전환배치 200명·무급휴직 480명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지엠(GM) 군산공장 노동조합 고용특별위원회가 오는 31일 공장 폐쇄와 관련, 잔류 근로자에 대한 거취를 확정했다.



29일 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군산공장이 폐쇄되면 6월1일부터 군산공장 잔류인원 680명 가운데 생산직 200명이 전한 배치되고 나머지 480명에 대해 3년간 무급 휴직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전환배치 현황은 부평공장 16명, 창원공장 58명, 보령공장 10명, 생산부문 외 26명, 노사부문 90명 등이다.



무급 휴직자는 정년퇴직 등으로 결원이 발생할 경우, 그 인원수만큼 인력풀에 의거 추가 전환배치가 이뤄질 계획이다.



전환배치 순위 결정은 근속연수, 근무태도, 인사고과, 부양가족, 고충처리, 포상 등 점수를 환산해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엠이 실시한 희망퇴직에 군산공장 대상자 가운데 70%에 육박하는 1100여명이 신청한 바 있다.



k990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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