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볼턴, 29일 이스라엘 국가안보보좌관과 백악관 회동



【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 메이르 벤-샤바트 이스라엘 국가안보보좌관이 29일 워싱턴을 방문,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난다고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28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핵협정을 철회한지 3주가 지난 상황에서 볼턴 보좌관과 벤-샤바트 보좌관은 이란핵협정과 관련해 양국이 마련한 문서를 비준할 것이라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이 문서는 볼턴 보좌관이 백악관에 입성하기 전 만들어진 것이다. 볼턴 보좌관과 벤-샤바트 보좌관은 미국이 이란핵협정을 철회한 이후 새로운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이 문서를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말했다.



볼턴 보좌관은 벤-샤바트 보좌관과 그동안 수차례 전화통화를 했지만 직접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따라서 이번 회동을 통해 이란 핵문제에 대한 양국 입장을 조정하고 시리아에서 이란에 대항하는 것도 논의될 예정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다음 주 유럽을 방문한다. 네타냐후 총리는 오는 6월4일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만날 계획이며, 다음날인 5일에는 파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난다. 이어 6일에는 런던에서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회동 일정이 잡혀 있다.



alway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