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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네오섬 코타키나발루…여행체험 BEST 3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며 휴양지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직판 여행사 KRT(대표: 장형조)가 고객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바탕으로 인기 휴양지 코타키나발루의 체험거리 BEST 3를 소개했다.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 최대 도시인 코타키나발루는 한국인들에게 높은 사랑을 받는 여행지 중 한 곳이다. 풍부한 자연 유산을 배경으로 꾸려진 휴양 시설은 ‘좋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 골프 관련 시설도 잘 갖춰져 엄마와 아이가 휴양을 즐기는 동안 아빠는 골프 삼매경에 빠질 수도 있다. 코타키나발루는 또한 강렬한 색감으로 눈길을 휘어잡는 선셋으로 이름 높다.  
 
◆ 마무틱섬 호핑투어
호핑투어는 동남아시아 휴양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다. 에메랄드빛 바닷속에 몸을 맡기고, 고운 빛의 산호초와 열대어를 감상하며 교감을 나누기 안성맞춤이다.
 
툰구 압둘라만 해양공원에는 총 5개의 섬이 있다. 마무틱섬을 비롯해 마누칸, 사피, 가야, 술룩섬이 해양국립공원을 이룬다. 보트에 탑승해 10분에서 15분 정도 이동하면 낙원처럼 펼쳐진 마무틱섬의 경치가 눈에 들어온다. 맑고 잔잔한 파도에 몸을 맡기고 유유자적 휴식을 취하거나, 물 밑 세계를 들여다보며 신나는 탐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중식을 현지식으로 즐기고, 보트로 섬을 오가며 아득한 수평선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 반딧불 투어
과거에는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만나기 힘든 존재가 되어 버린 반딧불이. 청정 자연에서만 서식한다고 알려진 반딧불이기에 그 만남이 더욱 귀하다.
 
멍카봉강 라군팍에서 출발하는 반딧불 투어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심의 나라로 인도한다. 해가 진 후 칠흑 같은 어둠이 내린 맹그로브 나무숲. 반딧불이의 영롱한 빛은 반짝이며 밤을 수놓는다. 아름다운 광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음에 감사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투어를 할 때는 핸드폰의 빛이나 플래시, 랜턴 등 다른 빛이 반딧불을 쫓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 키나발루 국립공원 트레킹  
조금 더 밀도 높고 이색적인 체험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트레킹이 제격이다. 웅장한 자연과 호흡하며 걷고, 현지인들의 삶을 마주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4,095m의 높이, 우람한 산세를 자랑하는 키나발루 산의 높은 생물 다양성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돼 보호받는다.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야시장, 과일 가게 등에 들르거나 산장 현지식, 포링 유황온천 체험 등 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경험을 즐겨볼 수 있다. 키나발루 산은 현지인들에게 ‘영혼의 안식처’로 여겨지는 신성한 공간이기에 해당 문화를 존중하고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삼가야 한다.  
 
한편 KRT 내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대비 2018년 1분기 코타키나발루로 떠난 여행객이 19%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및 상품에 관한 문의는 홈페이지또는 대표번호로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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