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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소리꾼 임진택씨 外

◆소리꾼 임진택씨는 30일 오후 7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월 창작판소리 ‘윤상원 歌’를 공연한다. 19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의 시민군 윤상원(1950~80)의 일생을 주제로 한 판소리로 임진택이 사설과 작창을 했고 고수는 박시양이 맡았다.
 
◆황경숙 화가의 개인전 ‘소명(召明)’이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린다. 730-5454.
 
◆서울대 총동창회(회장 신수정)와 미대 동창회(회장 유인수)는 3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SNU 빌라다르 페스티발 2018’을 연다. 서울대 미대 출신 원로 중진 작가와 청년 작가들이 회화, 조소, 공예 작품 등 400여 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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