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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억 vs 1조2848억 … 한국 월드컵팀 몸값, 독일 팀의 13분의 1

13분의 1.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6월 27일)에서 맞붙는 한국과 독일 축구 대표선수들 몸값(이적료)을 비교한 결과다. 물론 한국이 독일의 13분의 1이다.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 트랜스퍼 마르크가 28일 발표한 선수 시장 가치에 따르면 독일 예비 엔트리 27명의 가치는 8억9775만 파운드(약 1조2848억원), 한국 예비 엔트리 28명 가치는 6953만 파운드(약 995억원)다.
 
한국 선수 28명 전부를 합친 게 독일 최고 몸값인 미드필더 르로이 사네(맨체스터 시티) 한 명(1159억원)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한국은 손흥민(토트넘) 한 명 몸값(644억원)이 전체의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
 
한국의 조별리그 2차전(6월 24일) 상대인 멕시코 예비 엔트리 28명의 몸값은 2117억원, 1차전 상대인 스웨덴(6월 18일) 23명의 몸값은 1499억원인 것으로 각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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