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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비타민 14종, 미네랄 9종 한꺼번에 보충

중앙일보 선정 ‘건강기능식품 대상’③
건강관리의 핵심은 ‘꾸준함’이다. 아무리 몸에 좋다는 운동을 하고 음식을 먹어도 단번에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보다 간편한 방법으로 부족한 영양을 ‘꾸준히’ 보충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기능식품이 인기를 끄는 이유다. 중앙일보는 2015년부터 소비자가 안심하고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대상’을 선정해 발표한다. 월간중앙이 주관하고 JTBC·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8년 ‘제4회 건강기능식품 대상’ 수상 제품을 4회에 걸쳐 소개한다.

결합조직 형성 및 기능 유지 부문 대상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헬스팩’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많은 현대인이 ‘영양실조’에 해당한다.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단백질과 칼슘이 부족한 사람은 각각 19.6%, 74.2%로 전년보다 다소 늘었다. 게다가 칼슘과 비타민A의 평균 섭취량은 연령·소득 수준·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모든 군에서 권장량에 못 미쳤다. 열량은 높지만 특정 영양소가 부족한 육류·패스트푸드·가공식품 등을 즐기는 식습관 탓이다.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으려면 많이 먹는 것보다는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탄수화물·지방·단백질·비타민·미네랄)가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이 중에서 하나만 모자라도 몸의 균형이 깨져 각종 질병에 취약할 수 있다. 특히 몸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지 않는 영양소인 비타민·미네랄은 음식만으로는 부족해지기 쉬워 건강기능식품을 별도로 챙겨 먹기를 권장한다.
 
글로벌 웰니스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의 ‘헬스팩’(사진)은 부족한 비타민·미네랄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한번에 섭취해야 할 영양제를 한 포에 모두 담아 각각의 영양제를 한 알씩 따로 챙겨 먹는 수고를 덜었다. 휴대도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영양제를 섭취할 수 있다.
 
‘헬스팩’은 한 포에 총 6알이 들어 있다. 14가지 비타민(비타민 A·B1·B2·B6·B12·C·D·E·K,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비오틴, 베타카로틴)과 9가지 미네랄(칼슘·마그네슘·요오드·아연·구리·망간·셀레늄·몰리브덴·크롬)을 이 6알에 균형 있게 배합했다. 부성분으로 7가지 식물(포도·심황·녹차·올리브·금잔화·토마토·헤스페리딘)의 추출물도 넣었다. 유사나에서 독자적으로 연구한 영양과학 기술인 ‘인셀리전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영양·보호·활력지수를 높였다. ‘헬스팩’은 1회 1포씩 하루 두 번 섭취하면 된다. 한 박스에 총 56회 분량이 들었다.
 
‘헬스팩’은 건강관리에 철저한 운동선수에게 인정 받은 제품이다. 유사나에서 2011년부터 운영하는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팀유사나’에 소속된 선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선정됐다. 팀유사나에는 올해 개최된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 선수, 쇼트트랙의 최민정·심석희·황대헌 선수가 있다.
 

신윤애 기자 shin.yun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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