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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머문 여의도 떠나는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이 당사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 여의도의 한양빌딩. [사진 다음 로드뷰]

자유한국당이 당사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 여의도의 한양빌딩. [사진 다음 로드뷰]

자유한국당이 6·13지방선거 이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이전을 검토 중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한국당 관계자는 “현재 당사가 있는 한양빌딩에서 앞으로 계약을 거부하는 상태고 임차료가 높아 이전해야 한다”며 “시기는 지방선거 이후가 아니겠냐”고 말했다.  
 
한국당은 한나라당 시절인 2007년부터 여의도 한양빌딩을 당사로 사용해왔다. 현재 한양빌딩 6개 층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으며 임차료로 매달 1억여원을 내고 있다.  
 
현재 한국당은 서울 영등포에 있는 건물을 임차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나 내부에서는 이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국회의사당과 접근성도 떨어질뿐더러 더불어민주당 등 대부분 다른 정당들이 여의도에 당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당은 지방선거 후 당사 이전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낼 것으로 전해졌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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