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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트럼프 회담 재개 가능성 언급…“文대통령 마음에 걸린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상선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상선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재성사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최근 정상회담이 주효했다고 주장했다.
 
26이 추 대표는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이후삼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문 대통령이 1박 4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긴밀하게 정상 간 대화를 나눴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과 대화가 마음에 걸리지 않았겠냐”고 추정했다.
 
특히 추 대표는 “그 직후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사이 수차례 통화가 있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추 대표가 트럼프 대통령의 24일 북미정상회담 취소 방침 발언 이후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조율이 있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어 추 대표는 “운전대를 잡은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에 북핵의 제거가 정말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이후를 지켜보자’고 한 것이 (북미정상회담 재개 논의에) 주효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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