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영화음악 대가를 위한 헌정 콘서트

‘시네마 파라디소-엔니오 모리꼬네를 위하여’ 
이탈리아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90)는 영화 음악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2016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헤이트풀8’으로 음악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건재를 증명했다. ‘미션’ ‘석양의 무법자’ ‘천국의 나날들’ ‘언터쳐블’ ‘러브 어페어’ 등 지금까지 500편이 넘는 영화 속 음악을 만들었다.  
 
그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이 행사는 음악칼럼니스트 김문경이 해설을 맡았고,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이현진, 기타리스트 김현규와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1부에서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세계를 집중 탐구하고, 2부에서는 그의 음악과 함께 이 시대를 빛낸 영화음악계의 거장들의 음악을 비교ㆍ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영화 ‘해리포터’ ‘스타워즈’ 등의 음악을 작곡한 존 윌리엄스와 한스 짐머, 니노 로타의 음악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글 한은화 기자  사진 스톰프 뮤직
 
일시: 6월 10일 오후 5시  
장소: 롯데콘서트홀  
문의: 02-2658-3546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