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백악관 "비핵화 실무 협상서 북한이 바람 맞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것과 관련해 백악관 고위 관계자가 "지난주 비핵화 실무 협상을 앞두고 북한 측이 미국 측 대표단을 바람 맞혔다"고 설명했다고 CNN이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이달 초 방북했을 당시 북한과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의전 문제 등을 주제로 실무 협의를 갖기로 합의했다.  
 
이에 미국 측은 지난주 차관급 인사와 실무 협상단을 싱가포르에 파견했는데, 북측은 아무 연락도 없이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는 게 미국 측의 주장이다.  
 
이어 백악관 관계자는 "당시 상황은 전형적인 북한의 약속 파기 행태였다"라고 설명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