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자기직업 만족도 1위는 '공무원'…일반 회사원의 만족도는

[사진 픽사베이]

[사진 픽사베이]

자신의 직업에 가장 만족하는 직종은 '공무원'이고 불만이 가장 큰 직종은 일반 회사원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최근 시장조사업체 두잇서베이와 함께 재직자 2359명을 대상으로 직업 만족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현재 직업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만족하는 편'이라는 응답은 전체의 29.2%였다.
 
'불만족스러운 편'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5.0%였다. 45.8%는 '보통'이라고 답했다.
 
직종별로는 공무원의 경우 60.3%가 자신의 직업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전문직 가운데 만족한다는 응답이 41.5%로, 그 뒤를 이었고 농수산업(36.4%), 프리랜서(34.2%), 자영업(32.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만족도가 낮은 직업은 일반 회사원(24.4%)으로 집계됐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또 응답자 가운데 38.0%가 1년 이내에 직장을 옮길 의향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