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라붐 솔빈, '생존자편향의 오류' 여주인공 발탁(공식)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액션 영화 '생존자편향의 오류'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최근 종영된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 등 연기돌로 활동해온 솔빈은 ‘생존자편향의 오류’를 통해 처음으로 액션연기에 도전한다.

‘생존자편향의 오류’는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시사하며 새로운 액션스타일과 정체모를 단체의 통제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한국형 리얼 액션 '배틀로얄' 영화로 장르의 다양성에 대한 문제를 안고 있는 침체된 한국 영화시장에서 흔하지 않은 여주인공 중심의 액션 스릴러다. 솔빈은 학교에서 유명한 여자 일진인 성지나 역을 맡았다.  

‘생존자편향의 오류’는 현재 막바지 캐스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6월에 크랭크인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