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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어덜트 풀’과 ‘패밀리 풀’에서 … 여름휴가, 제주에서 미리 즐겨볼까

 여름이 일찍 찾아왔다. 혼잡한 여름휴가 성수기 기간을 피해 일찍 휴가를 다녀오려는 ‘얼리 서머 휴가족’이 눈길을 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제주신라호텔은 어른 전용 수영장인 ‘어덜트 풀’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풀’을 선보이고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제주도에서 먼저 즐기는 여름날의 휴가’를 콘셉트로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 용 가능한 ‘얼리 서머 홀리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은 제주신라호텔 패밀리풀. [사진 제주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은 ‘제주도에서 먼저 즐기는 여름날의 휴가’를 콘셉트로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 용 가능한 ‘얼리 서머 홀리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은 제주신라호텔 패밀리풀. [사진 제주신라호텔]

 ◆자연 속 낭만과 힐링, 내추럴 로맨스 콘셉트의 어덜트 풀=지난 2016년 선보인 어른 전용 수영장 ‘어덜트 풀’은 자연 속의 낭만과 힐링을 콘셉트로 한다. 수영장과 함께 데이베드 존, 쁘띠 카바나 8동, 디럭스 카바나 2동, 핀란드 사우나, 자쿠지 등의 시설을 갖추고 981.6㎡(약 3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웰컴 드링크, 북 트롤리 서비스, 선크림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어덜트 풀 이용 고객이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탁 트인 제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어덜트 풀의 이국적인 풍광이 힐링의 순간을 선사한다. 수영장의 기능적인 면을 넘어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에 자정까지 운영되는 ‘문라이트 스위밍’이 낭만을 더한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국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쁘띠 카바나와 디럭스 카바나는 제주신라호텔을 찾은 많은 투숙객에게 베스트 포토존으로 꼽힌다.
 
 ◆온 가족이 즐거워지는 시간, 패밀리 풀=제주신라호텔의 ‘패밀리 풀’은 모든 연령의 고객이 입장할 수 있다. 가족 단위 투숙객의 동선을 고려해 탈의실과 실내외 수영장이 연결됐다.
 
 제주신라호텔의 숨비 정원 한가운데에 있어 야자수 우거진 이국적인 풍광과 함께 밤이 되면 하나둘 켜지는 로맨틱한 조명이 잊을 수 없는 야경을 선사한다.
 
 ◆얼리 서머 패키지 출시=제주신라호텔은 ‘제주도에서 먼저 즐기는 여름날의 휴가’를 콘셉트로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용 가능한 ‘얼리 서머 홀리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로 가장 북적이는 7월 중순을 피한 이른 여름휴가로 한층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패키지 금액도 여름 극성수기 대비 10% 이상 더 저렴한 수준이라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어덜트 풀 쁘띠 카바나 2시간과 하이네켄 클럽 보틀 2캔, 플로팅필로우 1개를 기본 혜택으로 포함했다. 2박 투숙 시 풀사이드 바 수제치킨과 포테이토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디럭스 객실 이상 투숙 시 와인파티 2인 1회가 제공되며 라운지 S 2인이 투숙 일자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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