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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회원권 하나로 골프·스키·오션월드까지

 대명리조트가 골프·스키·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통합회원권을 모집 중이다. 패밀리 회원권 공유제 분양가(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 대비 약 5% 더 저렴하고, 일시불은 추가로 5% 할인돼 기명 2530만원, 무기명 316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권의 일시불 분양가격은 기명 3600만원, 무기명 4500만원이다. 아울러 회원제 회원권(계약 기간 만료 시 100% 환급)도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 및 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모든 직영리조트를 회원가격으로 연간 30박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돼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돼 있으며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도 분양하고 있다. 가격은 1억3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다.
 
내년에 그랜드 오픈할 예정으로 건설하고 있는 대명리조트 진도의 조감도. [사진 대명리조트]

내년에 그랜드 오픈할 예정으로 건설하고 있는 대명리조트 진도의 조감도. [사진 대명리조트]

 대명리조트는 현재 쏠비치호텔 & 리조트 양양, 삼척,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소노펠리체, 소노빌리지, 비발디파크, 거제마리나, 변산, 경주, 제주, 단양, 양평, 천안, 청송,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고양 등 15개 지역에서 직영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체인으로는 켄싱턴리조트(해운대·도고), 해운대그랜드호텔, 제주 해비치호텔 & 리조트(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리조트에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갖춰져 가족여행을 보내기에 좋다.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된다.
 
 대명리조트는 내년에 그랜드 오픈할 예정인 진도를 비롯해 남해와 보령 등 3개를 직영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어서 앞으로 이용 가능한 시설이 더욱 다양해진다. 대명리조트는 1:1 담당자 예약관리를 통해 최상의 회원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 가입 안내를 원하면 정보 안내 책자를 무료 배송해 준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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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