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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인신공격·허위사실 유포 7명 모욕죄 고소 "엄정하게 대응"

[사진 배현진 페이스북]

[사진 배현진 페이스북]

자유한국당 배현진 송파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4일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7명에 대해 모욕죄 혐의로 고소했다.  
 
배 후보 측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경찰서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접수한 뒤 보도자료를 통해 "이들은 네이버 블로그, 트위터,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며, 배 후보의 출마 등에 대해 인신공격 등의 글을 올린 혐의"라고 말했다.
 
배 후보는 "공인으로서 그동안 악의적인 인신공격 등에 대해 법적 조치만은 하지 않으려고 참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도가 심해지고 있고, 유권자의 선택에 있어 심각한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 인신공격과 성희롱 등과 허위사실 유포 등 선거방해 사례 등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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