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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영사관 직원, '비정상적 소리'로 뇌손상"

주베이징 미국대사관. [베이징=연합뉴스]

주베이징 미국대사관. [베이징=연합뉴스]

중국 남부 광저우의 미국영사관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비정상적인 소리로 인해 가벼운 뇌손상을 입었다고 AP와 로이터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주재 미국대사관은 광저우 미국영사관에서 일하는 미국인 직원들이 2017년 말부터 4월까지 '다양한 신체 이상징후'를 국무부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대사관에 따르면 직원들은 현재 추가 검사를 위해 미국으로 돌아왔고, 가벼운 뇌손상 징후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무부는 중국 주재 직원의 손상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며 이와 비슷한 증상이 중국 내 다른 외교관들이나 공관에서 보고된 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전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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