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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행인에 폭행당한 민주당 시의원 후보

최동식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의원 후보. [사진 최 후보 페이스북]

최동식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의원 후보. [사진 최 후보 페이스북]

6‧13 지방선거 청주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최동식(청주 자선거구) 후보가 술에 취한 행인에게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5분쯤 청주시 흥덕구 신봉사거리에서 술에 취한 A(48)씨가 선거운동을 하던 최 후보에게 다가가 홍보 피켓을 발로 걷어차고 주먹을 휘둘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힌 A씨는 조사에서 “(내가) 알콜중독자인데, 특별한 이유 없이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 후보는 저항 과정에서 A씨의 주먹을 막아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선거활동방해행위)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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