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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 "기존 전술 외 새로운 것도 구상 중"

 
축구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대비 소집 훈련에서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있다. [뉴스1]

축구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대비 소집 훈련에서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있다. [뉴스1]

"기존 전술 외 새로운 것도 구상 중이다"
 
신태용(48)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플랜 B와 플랜C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23일 파주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대표팀 훈련을 지휘한 신 감독은 "기존 우리의 전술 외 다른 것도 준비하고 있다"면서 "새 전술은 영상 미팅을 통해 선수들에게 공개했다"고 말했다.  
 
러시아 월드컵을 준비 중인 대표팀은 최근 김민재(전북), 염기훈(수원), 권창훈(디종), 이근호(강원) 등이 부상으로 낙마했다. 공수의 핵심 멤버들이 다치면서 신 감독은 그동안 구상한 전술에 차질을 빚게됐다. 
 
신 감독은 "(28일 대구에서 열리는) 온두라스와 평가전, (6월1일 전주에서 치러지는) 보스니아와 평가전을 보면 새로운 전술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과 태극전사들이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대비 소집 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뉴스1]

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과 태극전사들이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대비 소집 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뉴스1]

 
부상자가 속출했지만 대표팀 훈련은 밝은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스트레칭-패스게임-8대8 미니게임 순으로 진행된 훈련은 약 1시30분 동안 이어졌다. 부상에서 재활 중인 김진수(전북)과 장현수(FC도쿄)는 훈련에서 제외됐다. 신 감독은 "다들 의욕 넘치고 활기차게 훈련을 잘 소화했다"고 평가했다.  
 
파주=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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