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리보는 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첫 재판을 받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첫 재판을 받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3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3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늘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에서는 수백억원 대에 달하는 뇌물 및 비자금 횡령 혐의로 구속된 이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립니다. 변호인 측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재판에 참석해 약 10분 간 모두진술을 할 예정입니다. 첫 재판은 6시간가량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전 대통령은 앞서 세 차례 열린 공판준비기일에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 더읽기 노무현 서거 9주기에 법정 서는 ‘피고인 이명박’ 직접 입 연다

 
오늘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9주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인 김경수 의원(왼쪽)이 4월 20일 오전 부인 김정순씨와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큰절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인 김경수 의원(왼쪽)이 4월 20일 오전 부인 김정순씨와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큰절하고 있다. [연합뉴스]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의 9주기 추도식이 열립니다. 추도식은 날씨와 상관없이 엄수될 예정이며 재단은 좌석 3000여 개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이날 추도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등 여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재단은 “9주기 전날 하루 동안 1만명의 추모객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세종교통공사 노조가 오전 10시 버스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뉴스1]

[뉴스1]

 
지난 15일 쟁의행위 신고를 마친 노조는 23일 오전 10시 파업 출정식을 할 방침입니다. 이에 세종시는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예비비로 전세버스 26대를 확보해 정상적인 버스 운행을 할 계획입니다. 1000번과 1004번 광역노선의 경우 배차 간격은 기존대로 유지하되 세종터미널에서 전세버스(무료 탑승)로 환승해 반석역까지 운행할 계획입니다. 읍면지역 노선도 감차 없이 종전대로 유지되며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순환하는 900번은 일시적으로 운행을 중단합니다. 고칠진 교통공사 사장은 “노조가 버스운행을 중단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조속히 협상을 매듭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근길에 우산과 황사 마스크 챙기세요.
[뉴스1]

[뉴스1]

 
오늘 아침까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린 뒤 황사가 유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낮 기온은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부터 내리던 비는 오늘 새벽 서쪽 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전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그친 오후에는 서해 5도를 시작으로 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에 황사가 나타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서울 13도, 대전·광주·부산 16도로 예상됩니다. 낮 기온도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서울·대전 23도, 광주·부산 24도로 예상됩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