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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 입 벌려봐, 엄마가 밥 줄게”

’아~ 입 벌려봐, 엄마가 밥 줄게“

’아~ 입 벌려봐, 엄마가 밥 줄게“

부처님 오신 날인 22일 충북 옥천군의 한 가정집 처마 밑에 둥지를 만든 어미 제비가 새끼들에게 사냥해온 먹이를 먹이고 있다. 여름 철새인 제비는 대만과 필리핀·태국·베트남 등에서 겨울을 보낸 뒤 이듬해 봄 수천㎞를 날아 다시 우리나라를 찾아오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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