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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국내 1세대 미학자 김문환 교수

김문환

김문환

1988년 서울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잡고’ 한국어 가사를 쓴 김문환(사진) 서울대 미학과 교수가 별세했다. 74세. 고인은 서울대 미학과 졸업 후 독일 프랑크푸르트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연극평론가이자 문화운동가로 활동하며 88년 서울올림픽 개·폐회식 상임위원을 맡았다. 25세에 서울신문 문예공모 연극평론으로 데뷔했으며 책 『한국 현대연극 산책』 등 펴냈다. 유족은 김기민(클리어아이 대표)·기리씨(대한성공회 사제)가 있다. 빈소는 21일 서울대병원, 발인은 23일. 207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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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