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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이렇게 써야 할 줄”…‘남한’ 김정은의 너스레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배우 김정은(43)이 동명이인 때문에 생긴 일화를 공개했다.

 
김정은은 22일 자신의 SNS에 축하 화분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내 이름을 이렇게 써야 할 줄 몰랐다 정말”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업 축하용으로 보이는 한 화분에 ‘남한 김정은, 부자되세요’라는 화분 문구가 등장한다.  
 
김정은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동명이인이다. 지난 2010년 MBC ‘섹션TV’에서 “제가 (김정은 위원장보다) 연장자로 알고 있다”면서 “제가 1, 2년 더 살았으니까 이름을 바꿔도 그쪽이 바꾸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김정은은 지난 2016년, 당시 연인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드라마 ‘듀얼’로 팬들을 만났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n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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