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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 ‘입’이 영화제를 달군다

  유명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제 영화제가 여성 성차별 방지 운동의 ‘성지’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10월 영화계 여성들이 유명 영화 제작자의 성범죄를 고발하면서 시작된 트렌드다. 연초 골든글로브 시상식부터 최근 칸 국제영화제까지 여배우들은 검은 드레스, 흰 장미로 양성 평등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패션보다 더 거침없는 그녀들의 언어가 세계 곳곳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소아 기자 ls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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