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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이제 어른이랍니다'... 즐거운 전통 성년례

제46회 성년의 날을 맞아 21일 서울시 주최로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가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올해 만 19세가 되는 서울 거주자 1999년생 남녀 100여 명이 참여했다.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한 참가자가 성년례 시작전 족두리를 미리 써 보고 있다. 변선구 기자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한 참가자가 성년례 시작전 족두리를 미리 써 보고 있다. 변선구 기자

이날 참석자들은 성년자 결의와 성년이 됨을 알리는 고천의식, 뒤이어 의복을 착용하고 족두리를 쓰는 가례, 술 마시는 예법을 알려주는 초례, 성인으로서 새겨야 할 교훈을 받는 수훈례, 부모님께 큰절을 올리는 감사의례 등을 하며 어른이 되는 의식을 치렀다.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성년례에서 차(술)와 다식을 먹는 초례를 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성년례에서 차(술)와 다식을 먹는 초례를 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성년례에서 큰절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성년례에서 큰절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부모님께 큰절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부모님께 큰절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올해 성년을 맞는 청소년은 전국 61만4233명이고, 이중 서울 거주자는 약 12만 명이다.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성년례에서 비녀를 꽂고 쪽두리를 쓰는 가례를 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성년례에서 비녀를 꽂고 쪽두리를 쓰는 가례를 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성년례에 시작 전 친구들과 기념 촬영한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성년례에 시작 전 친구들과 기념 촬영한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이들은 앞으로 성인으로서 새로운 권리와 의무, 책임을 지며 독립적인 사회인으로 인정받게 된다. 정당 가입이 가능하고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등에서 투표할 수 있으며, 부모나 후견인 의사와 관계없이 혼인이나 재산관리가 가능하다. 병역의 의무가 있으며 잘못을 저지를 경우 미성년 때보다 더욱 엄격한 민형사상 책임을 지게 된다.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성년례에 이어진 축하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제46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가 21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성년례에 이어진 축하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이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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