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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모터스튜디오, 세계적 EDM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8' 후원


【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 모터스튜디오가 세계적 EDM 페스티벌인 '울트라 코리아 2018'을 후원하고 일반 고객 대상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울트라 코리아 2018은 오는 6월8일부터 사흘간 개최된다. 지난해 기준 참가자 약 12만명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 있는 페스티벌로 올해 역시 체인스모커스, 제드, 데이비드 게타 등 세계 최정상급 EDM 아트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이번 울트라 코리아 2018의 공식 후원사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일반 고객들에게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응모를 원하면 오는 24일까지 현대차그룹, 현대모터스튜디오, 영현대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후원으로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이번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 유명 아티스트들의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또 향후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시승센터를 통해 일반 고객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이 이용했던 차량을 시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행사장에 현대 모터스튜디오 단독 부스를 마련해 현대차의 '신형 벨로스터', 고성능차 '벨로스터N',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의 촬영용으로 개조돼 사용된 '벨로스터 쇼카' 등 벨로스터 풀 라인업을 전시한다. 이밖에도 울트라 코리아 2018 애프터 파티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 문화적 소통을 하는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지난 2014년 핸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개관한 이래 고양, 하남 등 국내와 베이징, 모스크바 등 글로벌 지역에도 추가적으로 문을 열었다.

ho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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