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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 진행 '2018 빌보드 어워드' 생중계 인증샷 올리며 아내 응원…안현모 누구?

▲ 라이머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아내인 방송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가 진행을 맡은 엠넷(Mnet)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생중계 방송 인증샷을 올리며 아내를 응원했다.



라이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중 #2018빌보드뮤직어워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이날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의 엠넷 독점 생중계 방송을 캡처한 것으로, 생중계 MC를 맡은 통역사 안현모, 가수 윤상, 평론가 강명석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안현모는 “가장 기대되는 무대가 있냐”는 윤상의 질문에 “당연히 방탄소년단의 무대가 가장 기대된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안현모는 대원외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과정을 밟은 재원이다. SBS CNBC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약하다 SBS로 이직해 기자로 활동했다.



안현모는 2016년 12월 S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 통역사 및 MC로 활동 중이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약 4개월 교제 끝에 지난해 9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홍지예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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