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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내 안의 부처

기도 소리 울려 퍼진다.
간절함으로 두 손을 모으고
애달픔으로 무릎을 꿇는다.
부처님을 불러 소망을 빈다.
 
네 안의 부처를 찾아라.
걱정 근심 욕망은 내려놓아라.
그래도 소원을 들어주셔야 해요.
아기 부처가 헤헤 웃는다
 
촬영정보
내일은 부처님오신날이다. 가까운 산사에서 내 안의 부처를 만나 소원을 빌고 다짐하면 어떨까. 사진은 경기도 용인 와우정사에서 촬영했다. 와우정사는 20일 네팔 정부가 부처의 탄신지 네팔을 알리려고 기증한 황금불상 점안식(點眼式)을 연다. 렌즈 70mm, ISO 100, f 5.0, 1/16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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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