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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욱일기, 볼 때마다 욱해도 금지 못하는 속사정

 
▶ 3줄 요약
1.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2차 대전 일본 제국이 사용한 욱일기 관련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논란
2. 욱일기는 과거 일본의 침략을 겪은 동아시아 국가 사이에 철저한 질타의 대상. 하지만 서구권 국가는 비교적 관대한 입장
3. 일본 해상자위대는 아직도 욱일기를 군기로 사용 중. 국제적 금기가 된 나치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 비교하면 아이러니한 상황
 
기획: 고석희 에디터, 이준성 인턴    
ssullypeop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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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