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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항일무장투쟁 벌인 임광세 애국지사 별세

임광세

임광세

임광세(사진) 애국지사가 19일 별세했다. 95세. 고인은 1941년 4월 경성제국대 입학 후 일본어 상용문제에 관해 일본인 학생과 논쟁을 벌이며 일본인 앞에서 조선어를 사용했다. 조선인의 힘으로 독립해야 한다고 결의한 그는 41년 8월 조선민족해방협동당에 가입해 활동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13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유족으로 부인 유현배씨와 아들 임승철·윤철·석철, 딸 임은주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22일, 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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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