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맛살의 식감과 촉촉함을 268가닥으로 재현

 올해 19주년을 맞은 브랜드 크래미를 보유한 한성기업에서 ‘크게 즐기는 크래미’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시한 크래미 몬스터 크랩이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어육가공품 부문 대상을 받았다.
 
크래미 몬스터 크랩의 주원료인 명태 연육은 100% 알래스카 최고 급 등급만 사용한다. [사진 한성기업]

크래미 몬스터 크랩의 주원료인 명태 연육은 100% 알래스카 최고 급 등급만 사용한다. [사진 한성기업]

 크래미 몬스터 크랩은 한성기업의 기술 노하우로 맛살의 식감과 촉촉함을 268가닥으로 재현했고 도톰하고 먹음직스러운 큰 사이즈로 출시됐다. 오리지널 맛을 시작으로 다양한 맛을 출시할 예정이다.
 
 몬스터 크랩의 주 원료인 명태 연육은 100% 알래스카 최고급 등급만 사용했다. 명태 원료는 국제 친환경 인증인 MSC인증을 받았다.
 
 크래미는 크래미, 크래미 스프레드, 크래미 치즈볼, 크래미 진, 몬스터 크랩 등 다양한 시도로 고객과 함께 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