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가정·공장 등 실시간 모니터링

 한화테크윈 Wisenet(와이즈넷)이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CCTV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한화테크윈은 다양한 프로페셔널 및 컨슈머 제품군을 갖고 있다. [사진 한화테크윈]

한화테크윈은 다양한 프로페셔널 및 컨슈머 제품군을 갖고 있다. [사진 한화테크윈]

 한화테크윈 CCTV Wisenet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도시방범용 카메라를 포함해 쇼핑몰·아파트·공공기관 등에 설치된 프로페셔널(Professional) 제품군과 스마트 홈 카메라 등 일반 소비자도 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컨슈머(Consumer)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페셔널 제품군에는 일반적인 카메라와 저장장치 외에도 산업시설·군경계시설·항구·공항 등에 설치할 수 있는 열상·방폭·스테인리스 카메라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 특화 제품이 있다. 컨슈머 제품군인 스마트 홈 카메라는 유아와 노인, 애완동물 등을 원격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사용자 환경(UI)을 갖고 있다.
 
 한화테크윈은 안전·보안 모니터링, 재난사항 대처 등에 효과적인 우수한 성능의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