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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행정업무복합타운 앞 복합주거단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옛 국립종자원 부지에 안양 센트럴 헤센 2차(투시도)가 선뵌다. 지하 5층~지상 최고 24층, 661가구(실)의 아파트·오피스텔·상가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 49~66㎡ 132가구이고 오피스텔은 23~47㎡ 529실이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1층에 들어선다. 지난해 12월 성황리에 분양한 안양 센트럴 헤센과 함께 1900여 가구(실)의 대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단지 바로 앞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에는 행정업무복합타운이 들어선다. 인근에 명학마을 등 도시재생사업과 냉천·상록지구 등 도시정비사업이 순항 중이다. 단지 인근 1호선 명학역 주변엔 지식산업센터 26곳(2만3000여명 근무)이 들어서 있다. 안양대·성결대 등 4개 대학도 가깝다. 1호선 안양역이 가깝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명학역이 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개통(2024년 예정)에 따른 수혜효과도 기대된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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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