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성균관대 물리학과 박두선 교수 연구팀 ‘전류 이용한 강자성과 초전도특성 제어’ 해외 저널에 게재

성균관대(총장 정규상) 물리학과 박두선 교수 연구팀이 전류를 이용해 강자성과 초전도특성을 동시에 제어한 연구결과가“NPG Asia Materials”(Impact Factor: 9.157) 4월 11일 온라인에 게재됐다. 이 논문은 정순길 연구교수가 제1저자, 박두선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Manipulating superconducting phases via current-driven magnetic states in rare-earth-doped CaFe2As2”으로 초전도와 상극으로 알려져 있는 강자성 특성을 전류를 이용해 조절함으로써 초전도특성 제어가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이다.  
 
연구팀은 철기반초전도체에 전류를 보내 철의 강자성 크기를 조절하고, 이로부터 초전도특성을 제어하는데 성공했다.
 
박두선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철기반초전도체에서 철의 역할을 이해하고, 초전도-자성을 이용한 새로운 초전도 장치 및 소재 개발의 가능성을 제공한 것”이라며, “향후 새로운 산업적 가치를 유발할 수 있는 초전도 소재 및 디바이스 개발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