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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포교사회, 연등회 외국인 위해 지원팀 운영

국제포교사회는 이달 5월 12일과 13일 연등회에서 외국인의 참석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연등회 지원팀을 작년 12월부터 운영했다. 외교관에게 초청장을 보내는 것은 물론 향서 단체 좌석 배치 등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는 많은 비에도 불구하고  14국에서 온 외교관 및 600명 규모의 외국인들이 관람했다.  
 
다음달 6월 3일에는 고국을 떠나 꿈과 희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전통문화기행을 실시한다. 오전 9시 30분 봉은사에서 입재식을 시작으로 롯데월드 타워와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을 관람 후 용산 가족공원에서 우정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예전과 같이 6개국의 160여명의 외국인과 국제포교사들 포함 200여명이 함께하는 행사이다.
 
이어 10월에 작년에 이어 외국인 근로자들의 의사소통 능력 강화와 한국사회의 적응을 돕기 위한 외국인 근로자말하기 대회가 있을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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