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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을 더하다…국민대 ‘전국 고등학생 조형실기대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지난 12일(토)와 13일(일), 양일에 걸쳐 ‘제19회 전국 고등학생 조형실기대회’를 개최했다. 디자인 계열의 전공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 잘 알려진 국민대 조형실기대회는 기초조형, 발상과 표현 두 분야로 구분되어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약 5000명이 참가했다.
 
국민대는 실기대회 첫날인 12일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우리밀 찰보리빵, 생강차, 오미자차, 매실차 등 다과를 대접했다. 특히 유지수 총장을 비롯한 처장단이 직접 다과를 나눠주며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찰보리빵은 제소자들의 사회진출을 돕는 ‘사회적 기업’에서 제조한 상품이었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이 대회를 치르는 동안 학부모들에게는 학술회의장에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국민대 조형대학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지수 총장은 “학생들과 함께 고생하시는 학부모님들의 노고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국민대는 앞으로도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대는 이번 실기대회 대상을 수상한 학생에게 대학 4년간 등록금 전액 지급 및 학기당 면학보조금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는 국민대 미술조형 특기자전형에 지원할 기회도 부여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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