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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46층 랜드마크 2355가구, 화서역 역세권

경기도 수원의 지하철 역세권에 초고층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선다. 대우건설이 수원시 대유평지구 2-2블록에서 분양 중인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투시도)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14개 동, 전용면적 59∼149㎡ 2355가구의 대단지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대유평지구는 KT&G의 연초제조창 부지로, 주거·상업시설과 공원으로 개발 중이다.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고속철도(KTX)와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 서수원 시외버스터미널과도 인접해 있다. 주변에 롯데백화점·롯데마트·AK플라자 등 쇼핑시설이 풍부하고 단지 옆에 대형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경기도의료원과 아주대병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이용도 쉽다. 송림초·명인중·장안고 등 각급 학교와 학원가가 단지 인근에 있다. 서호공원·만석공원·수원 일월수목원(2020년 예정)·숙지산이 가까이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일 예정이다. 전용 84㎡ 일부는 4베이, 4룸 구조로 설계됐다. 단지 지하에 가구별로 캠핑 장비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제공된다. 단지 안에 실내수영장·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클럽·어린이집·작은 도서관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된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청약은 5월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담청자는 25일 발표한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에 있다. 문의 1877-8482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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