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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위한 유럽 배낭여행…밴 타고 누벼볼까

소통의 세대 2030세대가 꿈꾸는 여행 중 하나가 바로 유럽 배낭여행이다. 하지만 알아봐야 할 것들이 너무 많고, 알아보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해 정작 현지에서는 눈으로만 보는 여행을 하는 이들이 꽤 많다. 이것저것 알아보고 함께 할 일행도 찾아보고 이 모든게 쉽지는 않다. 그래서 별 수 없이 패키지 여행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전연령이 아닌 2030세대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유럽 단체배낭여행 상품이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2030 프리미엄 VAN 타고 단체배낭 여행을 제공하는 트래블비아는 2030세대의 소규모 여행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름하여 유럽 단체배낭 “VIA.P” 이다. VIA.P는 트래블 비아와 함께하는 사람들 모두 V.I.P라는 의미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일반적인 단체배낭은 53인승 대형 버스에 인원만 40명이다. 하지만 VIA.P는 최대 16명만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유럽단체배낭여행이다. VAN 2대에 인솔자 2명을 동반해 소규모로 이동하는 만큼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한 것이 최고의 장점. (대형버스- 법적 제한속도: 100km/h, VAN- 평균속도 130km/h)
밴 차량은 유럽 내 10년 무사고 운전경력의 정직원 인솔자가 직접 운전하고, 여행지 정보를 비롯한 각종 여행팁, 역사뿐만 아니라 에피소드도 들을 수 있다.
 
또한 유럽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 동안 다른 여행사에는 없는 전 도시 워킹 가이드를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현지 맛집, 관광지리스트를 포함한 직접 만든 여행 컨텐츠를 제공해 가볍게 유럽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만약 현지에서 돌발상황이 생긴다? 트래블비아는 프라하에 있는 지사를 통해 발빠르게 대처하는 것도 특징이다. 첫 만남부터 헤어지는 순간까지의 기록을 영상으로 쵤영, 편집한 자료를 잊을 수 없는 선물로 전달한다.
 
트래블비아의 2030단체배낭여행 VIA.P 상품은 오는 7월 20일 출발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7월 24일, 9월 17일, 10월 9일 출발 일정의 총 네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노옵션 노쇼핑을 추구하는 여행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10기가 상당의 유심칩 증정, 현지 픽업 및 샌딩 서비스, 파리 바토무슈 티켓 증정을 비롯해 스위스 융프라우요흐 및 액티비티 쿠폰 제공 등을 하고 있다.
 
트래블 비아는 나이제한 없는 스페인 10박 11일 단체배낭 여행 등의 여행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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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