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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산업대상] 기술 혁신으로 라이프스타일 패러다임 바꿔

브랜드전략 부문 삼성전자
삼성전자(대표 김기남·사진)가 ‘2018 국가산업대상’ 브랜드전략 부문에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차별화된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 독보적인 기술력 등 소비자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업계를 선도해왔다. 모바일부터 가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적용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마케팅 전략은 단순히 기술 혁신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 만족도와 신뢰도를 향상시키며 브랜드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삼성전자의 제품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패러다임까지 새롭게 바꾸고 있다. ‘갤럭시 S9·S9+’은 물론, QLED TV, 셰프컬렉션, 무풍 에어컨, 공기청정기 큐브, 건조기 그랑데 등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특히 삼성전자가 지난 3월 국내에 출시한 스마트폰 ‘갤럭시 S9·S9+’은 비주얼 세대에게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제안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가전 부문에서도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4월 ‘2018년형 삼성 QLED TV’를 선보이며 초대형-초고화질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 기술을 강화한 2018년형 ‘무풍에어컨’, 모듈형 큐브 디자인의 신개념 공기청정기 ‘삼성 큐브’를 출시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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