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강원 양구군 육군 모 부대 일병 탈영…군·경 수색 중

기사의 내용과 관련 없음. [중앙포토]

기사의 내용과 관련 없음. [중앙포토]

강원 양구군 육군 모 부대 소속 일병이 탈영해 군과 경찰이 수색 중이다.
 
16일 군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40분쯤 양구 육군 모 부대 강모(21)일병이 탈영해 군과 경찰이 주요 길목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검문ㆍ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강 일병은 탈영 당시 회색 활동복(체육복)을 착용했으며 비무장 상태다.
 
군 관계자는 “강 일병 가족에게 탈영 사실을 알린 상태다. 하지만 강 일병이 아직은 가족에게 연락을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탈영 이유에 대해서는 가족불화, 연인 이별 등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양구경찰서 관계자는 “군부대 측에서 탈영병 인상착의 정보를 받아 지역 내 순찰을 강화해 찾고 있다”고 말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