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성동일이 밝힌 애드리브 연기의 비밀

tvn드라마 '라이브'(왼쪽)과 '응답하라 1994'(오른쪽) 화면 캡처

tvn드라마 '라이브'(왼쪽)과 '응답하라 1994'(오른쪽) 화면 캡처

배우 성동일이 자신의 애드리브에 대해 언급했다.  
 
성동일은 지난 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자신 연기의 50%는 애드리브라는 말에 동의했다.  
 
다만 드라마 장르에 따라 애드리브 허용 범위가 다르다고 밝혔다.
[JTBC 한끼줍쇼 캡처]

[JTBC 한끼줍쇼 캡처]

 
그는 드라마 작가와 연출자의 요청이 애드리브 기준이라고 설명하며 "최근 출연한 tvN 드라마 '라이브'를 집필한 노희경 작가 작품은 토씨 하나 틀리면 안 된다. 노희경 작가 작품에는 지문에도 대사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이브'에서는 애드리브 전혀 안 한다"라고 덧붙였다.  
[JTBC 한끼줍쇼 캡처]

[JTBC 한끼줍쇼 캡처]

 
반면 과거 출연했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의 경우 연기의 대부분이 애드리브였다고 했다.  
 
성동일은 "'응답하라'의 경우 자다 일어나서 (연습 없이) 막 하는 게 더 나았다"라며 "열심히 하려고 하면 신원호 감독(응답하라 연출)이 저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신 감독이 '제발 대본 보고 오지 마라, 형(성동일)이 대본대로 하면 재미없다'고 하더라"는 일화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