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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춤추며 즐기는 현대무용축제

 제37회 국제현대무용제 2018 모다페
 
ⓒRichard Haughton,Rich Rusk

ⓒRichard Haughton,Rich Rusk

(사)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장수 현대무용축제. 올해는 영국 최고의 피지컬시어터컴퍼니 Gecko(게코)와 반항적이며 선구적인 NDT2(네덜란드댄스시어터)가 각각 개·폐막을 장식한다. Gecko의 ‘The Wedding’(사진)은 수 많은 계약에 묶여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돌아보며 관계의 본질적 조건을 묻는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남성 무용수의 춤이 도발적이다. 이리 킬리안, 한스 반 마넨 등 위대한 안무가의 작품을 대량 보유한 NDT의 젊은 그룹 NDT2는 대표적인 안무가 요한 잉게르·솔 레옹 & 폴 라이트풋·알렉산더 에크만의 세 작품을 엮어 선보인다.  
 
현대무용 대중화를 위한 ‘모다페 오프 스테이지( M.O.S)’도 기대를 모은다. 프로단체들의 스타일을 체험해보는 ‘시민과 전문무용단이 함께하는 릴레이 마로니에 퍼포먼스’, 일반인 100인이 동시에 참여하는 워크숍 ‘100인의 마로니에 댄스’, 시민 참여 경연 ‘나도 댄서다!’ 등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했다.  
 
기간: 5월 16~27일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등 대학로 일대  
문의: 02-763-5351 
 
글 유주현 객원기자  사진 모다페 사무국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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