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 빙판 위의 푸틴 대통령, 5골 몰아 넣으며 12-7 팀승리 이끌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이 10일 러시아 소치 볼쇼이 아이스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파벨 부레 전 NHL선수와 경기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연합뉴스]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이 10일 러시아 소치 볼쇼이 아이스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파벨 부레 전 NHL선수와 경기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연합뉴스]

 
 상남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다시 빙판 위에 스틱을 들고 건강미를 과시했다. 지난주 네번째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 푸틴 대통령(67)은 전직 KGB 출신답게 각종 스포츠 경기에 능통하다. 대통령 재직기간 동안 승마.수영,유도 등을 즐기는 장면을 공개하면서 은근히 자신의 건강미를 과시(?)해 오고 있다. 
푸틴 대통령이 10일 소치에서 열린 나이트아이스하키리그(NHL) 갈라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빙판으로 들어서고 있다. 나이트아이스하키리그는 푸틴 대통령의 제안으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러시아 아마추어 아이스하키리그다.[EPA=연합뉴스]

푸틴 대통령이 10일 소치에서 열린 나이트아이스하키리그(NHL) 갈라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빙판으로 들어서고 있다. 나이트아이스하키리그는 푸틴 대통령의 제안으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러시아 아마추어 아이스하키리그다.[EPA=연합뉴스]

푸틴 대통령(오른쪽)과 파벨 부레 전 NHL선수가 10일 러시아 소치에 위치한 볼쇼이 아이스경기장에서 열린 갈라게임에 입장하고 있다.[타스=연합뉴스]

푸틴 대통령(오른쪽)과 파벨 부레 전 NHL선수가 10일 러시아 소치에 위치한 볼쇼이 아이스경기장에서 열린 갈라게임에 입장하고 있다.[타스=연합뉴스]

푸틴 대통령(왼쪽)과 '하키의 전설'팀 선수들이 10일 소치에서 경기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연합뉴스]

푸틴 대통령(왼쪽)과 '하키의 전설'팀 선수들이 10일 소치에서 경기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연합뉴스]

 
푸틴 대통령(오른쪽)이 '하키의 전설' 팀을 이끌고 10일 나이트하키리그팀과 소치에서 갈라경기를 펼치고 있다.하키의 전설팀에는 푸틴 대통령을 포함해 세르게이 러시아 국방장관,파벨 부레 전 NHL 선수가 포함됐다.[로이터=연합뉴스]

푸틴 대통령(오른쪽)이 '하키의 전설' 팀을 이끌고 10일 나이트하키리그팀과 소치에서 갈라경기를 펼치고 있다.하키의 전설팀에는 푸틴 대통령을 포함해 세르게이 러시아 국방장관,파벨 부레 전 NHL 선수가 포함됐다.[로이터=연합뉴스]

경기 시작전 푸틴 대통령이 갈라경기에 참가하는 상대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경기 시작전 푸틴 대통령이 갈라경기에 참가하는 상대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10일 경기를 마친 푸틴 대통령이 관중석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연합뉴스]

10일 경기를 마친 푸틴 대통령이 관중석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연합뉴스]

 
 네번째 대통령 임기 시작 후 처음으로 소치를 방문한 푸틴 대통령은 10일 이곳에서 열린 NHL 갈라경기에 출전했다. 물론 이곳에서 열린 NHL경기는 캐나다, 미국에서 열리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가 아닌 나이트아이스하키리그(Night Hockey League)다. 나이트하키리그는 지난 2011년 푸틴 대통령의 제안으로 소치에서 열리는 아마추어리그로 올해 7번째 리그가 시작됐다. 이날 갈라경기에서 푸틴 대통령이 이끄는 '하키의 전설' 팀은 나이트하키리그팀을 12-7로 물리쳤다. 하키의 전설팀에는 푸틴 대통령을 포함,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 전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전설적인 러시아 선수인 파벨 부레 등이 속해있다. 푸틴 대통령은 공격의 선방에서 5골을 기록했다.
 
최승식 기자 choissie@joongang.co.kr 
서소문사진관

서소문사진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