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친환경 마루로 꾸민 아이방 인테리어, 맘껏 뛰놀아도 걱정 없어요

“피부에 닿아도 안심이네요”
 
이사를 한 달 여 앞둔 주부 김 씨는 요즘 집 꾸미기에 여념이 없다. 실내 인테리어부터 가구까지 집안 구석구석 김 씨의 손이 닿아야 할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이제 막 4살이 된 아이방 인테리어다.
 
 이건마루 세라 스마트 케어

이건마루 세라 스마트 케어

김 씨는 “아이가 어렸을 때 아토피를 앓은 적이 있어 이사 후 바뀐 새로운 환경 때문에 아토피가 재발하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아이에게 최대한 부담을 덜 주기 위해 벽지나 마루 등 아이 방 꾸미기에 사용되는 자재를 고르는데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봄을 맞아 본격적인 이사철에 접어들면서 김 씨와 같이 아이 방 인테리어로 고민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낮아 새로운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데다 이사 후 새집증후군이나 아토피 피부염으로 인해 고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에는 아이방 인테리어를 위한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것이 바닥재로 사용되는 마루다. 하루종일 방에서 뛰노는 것이 일상인 아이에게 마루는 피부와 가장 많이 접촉하는 건축자재이므로 먹는 것이나 입는 것만큼 꼼꼼한 확인이 필요한 것이다.  
 
친환경 마루를 고를 때는 아이의 안전과 직결되는 소재와 내구성은 물론, 유지 및 관리가 편리한지 등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 이러한 요소를 두루 갖춘 마루 제품으로는 이건마루의 ‘세라 스마트케어(SERA Smart Care)’를 꼽을 수 있다.
 
이건마루가 선보인 세라 스마트케어는 유아용 젖병에 주로 사용되는 PET소재를 적용해 아이의 피부가 마루에 닿아도 유해물질 노출에 대한 우려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마루에는 특수 표면 코팅 처리를 더해 보송보송한 촉감을 선사한다. 국내산 고급 합판에 엄격한 품질기준의 HPL(고압성형화장판) 필름을 입혀 만든 강마루 세라(SERA) 라인 제품으로 내구성이 상대적으로 뛰어나고 유지 및 관리도 간편하다.
 
색상은 △내추럴한 컬러로 포근한 느낌을 자아내는 ‘SC 화이트’ △나무결의 은은한 패턴과 컬러로 화사하고 로맨틱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SC 로맨틱 그레이’ △잘 익은 밀밭처럼 풍요롭고 섬세한 느낌을 선사하는 ‘SC 오크’ △공간이 보다 넓어 보이도록 깊이감을 부여하는 ‘SC 다크 그레이’의 총 4종으로 출시돼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이건마루 관계자는 “이건마루는 솔로몬 제도에서 나무를 가꾸는 것부터 가공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어 차별화된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기준 최상위 등급인 SE0 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해 유해물질에 대한 걱정을 없앴다”며, “세라 라인으로 선보인 세라 스마트케어는 소재와 내구성, 유지 및 관리의 편의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아이가 건강하게 뛰놀 수 있는 아이방 꾸미기에 적합한 바닥재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