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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개발호재 풍년 영종도, 서울 도심 50분

초대형 개발호재가 풍년을 이룬 인천 영종도는 최근 해외자본이 몰리면서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이런 영종도에 대형 복합단지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영종의 새 랜드마크가 될 영종두산리도스카이(조감도)다. 지하 7층~지상 최고 19층 4개 동 규모이며, 오피스텔(전용 22~60㎡ 1122실)과 상업시설(385실)로 구성됐다. 교통이 좋다. 공항철도 영종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또 서울역·공덕역·홍대입구역·디지털미디어시티역 등을 50분 안팎이면 갈 수 있다. 다양한 주거 서비스도 선보인다. 우선 조식·청소·세탁 등 5성급 특급호텔 같은 서비스가 제공되며 카셰어링과 전기차 충전소 운영도 계획 중이다. 또 세대별 창고와 싱글라이프를 고려한 동호회 지원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총 1436대의 주차장도 조성된다. 상가는 4개 동에 걸쳐 각각 지하 1층~지상 3층에 들어선다. 주변 유동인구와 배후수요를 끌어들일 수 있는 항아리상권인 데다, 오피스텔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대로 372번지에 있다. 
 
문의 1599-8543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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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