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중앙아 사회보장 현황과 방향 국제세미나 열린다

한·몽·브리야트 사회정책학회장(회장 박원출)은 10일 오전 9시 한국외대 교수회관에서 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한국보건사회연구원·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한국사회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한국·중앙아시아 사회보장 현황과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카자흐스탄, 브리야트, 몽골, 아제르바이잔, 터키 등에서 전문가가 참석한다. 한·몽·브리야트정책학회는 한국과 중앙유라시아의 사회정책을 폭넓게 논의해 보다 나은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됐다. 
 학회는 그동안 1차 울란바토르, 2차 서울, 3차 울란바토르, 4차 울란우데, 5차 서울, 6차 울란바토르, 7차 울란우데에서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이번 8차 서울세미나에서는 의료보장·노인복지·아동문제·노동이슈 등 다양한 분야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신성식 기자sssh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