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 묘비에 달아드린 카네이션...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국립대전현충원.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날이자 어버이날을 하루앞둔 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장사병1묘역에서 참배객이 카네이션을 바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날이자 어버이날을 하루앞둔 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장사병1묘역에서 참배객이 카네이션을 바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비석이 되어 서 있는 아버지께 카네이션을 바칩니다.  
살아생전 얼마나 따뜻하고, 얼마나 다정했을 아버지와의 기억이 묻혀 버린 곳.
어버이날을 하루앞둔 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장사병1묘역 묘비에 색종이로 접은 카네이션이 붙어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어버이날을 하루앞둔 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장사병1묘역 묘비에 색종이로 접은 카네이션이 붙어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올해도 자녀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를 쓴 카네이션을 묘비에 두고 할 수 없이 돌아서는 발길….
어버이날을 하루앞둔 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장사병1묘역 공군상사 원용길의 묘비에 카네이션 두개가 붙어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어버이날을 하루앞둔 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장사병1묘역 공군상사 원용길의 묘비에 카네이션 두개가 붙어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살아계셨더라면 손이라도 잡아 볼 수 있으련만…. 얼굴이라도 만져 볼 수 있으련만…….
조용히 묘비 위에 앉은 까치 한 마리와 눈이 마주치고….
그만 왈칵 눈물이 쏟아질 듯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어버이날을 하루앞둔 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장사병1묘역 공군상사 원용길의 묘비에 카네이션 두개가 붙어있다. 묘비 위에 앉은 까치가 보인다. 프리랜서 김성태

어버이날을 하루앞둔 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장사병1묘역 공군상사 원용길의 묘비에 카네이션 두개가 붙어있다. 묘비 위에 앉은 까치가 보인다. 프리랜서 김성태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변선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