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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지수 1.48%↑



【베이징=신화/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7일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8% 오른 3136.64로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92% 상승한 1만626.5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07% 오른 1852.34로 거래를 마쳤다.



전장 대비 0.13% 상승한 3094.9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 장에서 석유, 인터넷 등 일부 종목 강세로 3100선을 회복했고, 오후 장에서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다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승세는 최근 증시 최대 악재로 알려진 미중 무역전쟁 우려가 일부 감소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지난 4일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고용 지표 호조세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유가 상승에 따라 석유 등 종목이 강세를 보였고, 오는 7월 2018년 중국 인터넷 대회 개최 소식에 IT테마주도 오름세를 보였다. 석유, IT 테마주의 강세가 증시 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평가됐다.



구이저우 마오타이주 생산 기업인 마오타이그룹이 이사장 교체 인사를 단행하면서 마이타우주를 비롯한 주류 증목이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밖에 이날 시장에서 의약, 제지 등이 강세를 보였다.



sophis7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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