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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안철수,"박원순 시장의 7년 '호화판 소꿉놀이'는 끝났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6.1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안 후보는 6일 오후 서울 홍대 그린클라우드 카페에서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안철수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안후보가 지지자들의 연호에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변선구 기자

안철수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안후보가 지지자들의 연호에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변선구 기자

 
발대식에는 바른미래당 구원투수 역할을 맡은 손학규 선대 위원장과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 등 지도부와 소속 의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안후보가 지지자들의 연호에 두 손 들어 답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안후보가 지지자들의 연호에 두 손 들어 답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안 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박원순 시장을 겨냥해 "1000만 명이 사는 글로벌 메가시티 서울을 수만 명이 사는 유럽의 작은 도시처럼 가꾸고자 했던 박원순 시장의 7년 '호화판 소꿉놀이'는 끝났다"고 비난하고 "지난 7년간 못했는데, 또 4년을 해보겠다는 것은 염치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안후보가 입장하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안후보가 입장하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또 안 후보는 "오늘 선대위 발대식은 바른미래당의 지방선거 승리 선포식"이라며 "앞으로 38일 동안 서울시민께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비전과 전략을 보여 드리고 희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야권의 대표선수로 견제와 균형을 추구하는 서울시민의 성숙한 표심을 받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김동철 원내대표, 박주선 공동대표, 손학규 선대본부장, 안 후보, 유승민 공동대표(왼쪽부터)가 지자들에게 두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김동철 원내대표, 박주선 공동대표, 손학규 선대본부장, 안 후보, 유승민 공동대표(왼쪽부터)가 지자들에게 두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안 후보는 선대위 발대식을 기점으로 대역전극을 위한 선거전에 시동을 걸겠다는 입장이다.
안 후보는 애초 박원순 서울시장과 양강구도 형성을 기대했지만, 출마선언 1달여가 지났지만 지지율은 1위인 박 시장에게 크게 못 미치는 상태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유승민 공동대표, 안 후보, 손학규 선거대책본부장, 박주선 공동대표(왼쪽부터) 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유승민 공동대표, 안 후보, 손학규 선거대책본부장, 박주선 공동대표(왼쪽부터) 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손학규 선거대책본부장(오른쪽)이 당원으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안 후보에게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유승민 공동대표. 변선구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손학규 선거대책본부장(오른쪽)이 당원으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안 후보에게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유승민 공동대표. 변선구 기자

 
지난 3일 코리아리서치센터가 MBC 의뢰로 조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48.3%, 자유한국당 김문수 9.3%, 바른미래당 안철수 16.5%, 민주평화당 0.5% 등으로 나타나 큰 격차를 보이며 안 후보는 2위를 달리고 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선거대책본부장이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의 '당선'을 외치자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변선구 기자

바른미래당 손학규 선거대책본부장이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의 '당선'을 외치자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안 후보는 이번 주부터 공약 발표식을 열어 교통·주거·복지·개발 등 분야별로 굵직한 공약들을 차례로 내놓을 방침이다. 안 후보는 예상보다 20·30대에서 지지도가 낮은 약점 극복을 위해, 젊은 층과 접점을 넓히고 관련 공약을 낼 계획이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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